청소년의 욕설과 최저임금

X파 X또 못하네 개 허접 XX 얼마 전 게임방에 갔어요. 참 오래간만이었죠. 마침 하교시간이라 흡연실, 비흡연실 할 것 없이 파릇파릇한 10대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답니다. 헤드샷을 날리며 날리는 단어들은 게임의 폭력성 이상이었어요. 또 얼마 전 집근처 분식집에서 마주친 교복부대 역시 욕설의 나열에 대화를 가끔 섞어 사용하더라구요. 그들의 언어습관은 왜 그렇게 되었을까요? 곧 마흔을 바라보는 제가 그 […]

    2017년을 예언한다! 두둥!

    내 맘대로 예측해보는 2017년 대선! 참나래당과 새정치연합의 격돌! 민주당의 몰락! 여기까지 읽으셨다면 본문은 읽지 않으셔도 무방합니다 ‘ㅅ’

      시기상조

      논쟁을 하다보면 가끔 상대로부터 듣는 소리다. 마치 내 뜻에 찬성하지만 현실에서는 아직 무리가 있다는 뜻일게다. 과연 그 말은 동의인가 반대인가? 뜻 이 있지만 현실의 벽을 넘는 건 내 몫이 아니다? 내 주장이 너에게 먹힐 것 같지 않구나 더 이상 이야기하면 피차 시간낭비이니 이만 끝내자? 두번째는 기분이 나쁘지만 첫번째는 한심하다. 현실에 안주하고 바꾸려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 […]

        전거성

        전원책변호사를 거성이라 부르는 사람들에게 느끼는 찝찝함

          동성애는 치료가 가능한가요?

          동성애를 치료하신다구요? 누가 당신에게 치료 받길 원하겠어요?